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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자서전적 얘기를 하기에는

젊은 나이에 쑥스럽거니와

만약 그럴 경우 매우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될 것을

우려하여 다음으로 미룹니다.

그러나 이미 다 되어있으므로 언젠가는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고 정해야 할 좌표도 그리고 삶의 방향이

정립되어 가고 있는 중이기에 더더욱 그러합니다.

 

 

 

 

 

 

이런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홈지기가 어떤 넘인지 궁금하셔서

뒷조사를 해서 알기전에는 이 곳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으신 분과

저의 얼굴을 보고 기절해 병원에 실려갈 경우 치료비와 정신적 충격비를 저에게 무시지 않으실 분은

여기를 살짝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