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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창작과 비평

"『창작과비평』의 역사는 우리 현대사의 일부이자 살아있는 민족문학의 교과서입니다."

 

.문학동네  

김철수의 판화책을 볼 수 있으며, 김윤식 교수님의 평론들을 몇 편 읽을 수 있어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문학과 사회

변변찮은 사람들 말고 유명한 사회과학자라면 문학에 관심을 보인다. 왜일까? 문학보다 인간 삶을 총체적으로 그리고도 그 자체에 가깝게 나타낼 수 있는 것이 있겠는가?

 

月刊 文學世界

05.

동방문학

이 문학지의 창간 이유는.....

01. 문예지가 지나칠 정도로 많지만 대부분이 동인지화되어 있고 문학작품다운 작품을 대하기가 힘든 세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

02. 문학인이 아닌 사이비 문학인이 양산되면서 문단사회 전면에서 활동하게 됨으로써 진정한 문학인을 소외시키고 있기 때문

06.

박미경 님의 개인잡지로서 다른 곳과는 다른 번역세상이라는 곳이 있어 더욱 좋고 <오만과 편견>이 그곳의 부제인 듯하다.

07.

문학웹진 off off

08.

사이버문학 Version Up

login 문학, 중심에서 변두리로

! 이 시대의 잡지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점검하기 위하여 이웃 잡지들의 각오와 전망에 귀기울여보았다 - logout

09.

문학동네 하늬마을

어 부 수 첩.....30

눈물 나겠네,/ 서슬 퍼런 물빛./ 날선 물결에 / 가슴 베이면,/ 울고 싶겠네.

하늘 맞 닿은 자리,/ 구름 한 자락 설레면./ 멀리 아마득한 / 섬.

그 곳이 꿈이라면, / 사랑이라면.

서해.

10.

라쁠륨 La Plume

창간취지 .....

세계화 시대에 우물 안의 개구리로 있어서는 안 된다는 자각 하에 해외문학을 과감하게 소개함으로써 우리 문학의 열린 세계에 있어서의 세계문학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기 위해서 창간하였다.

11.

문화무크지 이다

...『이다』는 이질적인 담론이 모이고 갈라지는 공간, 제도화된 경계의 재생산을 전략적으로 거부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탈경계를 추구하는 잠재적인 연대성·이질성을 향한 소통적 개방성이 『이다』의 화두였고 앞으로도 우리의 화두가 될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이다』 첫 호가 절반 또는 그 이하의 성공이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우선, 우리는 탈경계의 전략을 구체화시키는 데 있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차원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담론의 이질성이라는 문제에 있어서도 잡지에 여러 가지의 담론을 끌어들인다는 수준에서 해결점을 모색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내밀한 문제 의식을 키워온 젊은 필자들에게 글쓰기의 장을 제공하고 서로의 문제 의식을 공유하려는 노력을 꾸준하게 펼쳐왔다는 점은 자부하고 싶다. 물론 부족한 점이 더 많지만 잠재적인 연대의 공간을 구성하려는 우리의 노력은 일정 정도 이상의 것이었다고 자부한다......

12.

펜과 문학

13.

Korean Literature Today

외국에 한국문학을 알리기 위한 사이트 같으며 따라서 영어로 되어있다. 펜과 문학과 형제간인 듯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