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your own free website on Tripod.com

William.J.LeMessurier의 초고층 구조물 : 건축과 공학

William J. LeMessurier's super-tall structures : architecture/engineering

 

Architectural Record 誌, February 1985에서 인용

  

 

 

메슈리어의 초고층 구조물에 관한 이 두 개의 기고문에서 첫 번째 것은 "이상형을 향한 탐색"이란 부제를 달았는데, 그 이유인 즉, 그 부제는 공학자가 그의 설계에 기초로 삼는 물리학, 미학과 경제학의 분야에서 원칙들을 개략적으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두 프로젝트-사우쓰웨스트 은행(휴스턴), 인터퍼스트 플라자(달라스)-에 대한 설명은 첫 번째 글의 일부였다. 이 번 달에는 다섯 개의 프로젝트들이 더 제시된다. 모두 같이 모아서 본다면, 일곱 개의 구조물은 일관되고, 매우 연마되고 현저하게 감명적인 작품들을 구성한다. 이 건물들을 공부하는데는, 공학과 건축적 형태의 사이의 관계를 예의 주시하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그 관계는 직접적이다.

The first of this two-part article on LeMessurier's super-tall structures was subtiltled " A search for the ideal," because it outlined priciples in the field of physics, esthetics, and economics upon which the engineer bases his designs. A presentation of two projects-the Bank of the Southwest in Houston, and the InterFirst Plaza of the Dallas Main Center-was part of that article. This month, five additional projects are shown. Seen together, the seven structures constitute a unified, highly disciplined, and remarkably eloquent series. In studying these buildings, it is interesting to conside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ngineering and architectural form. In most ways, the relationship is direct.

 

면에 관해서는, 구조체의 배치는 사용성에 따른 공간의 분할에 대응한다, 사실은 그 분할을 나타낸다. 각기 프로젝트의 구조체는 다음 세 가지 영역의 하나나 그 이상에 해당된다 : 건물의 외피 ; 사무실의 바깥 쪽의 내부 골조 ; 코어의 경계부.

With regard to plan, the placement of the structures corresponds, in fact marks, the partition of space according to use. The structure of each project falls into one or more of three zones : the building envelops ; the inner dimension of the outer zone of offices ; the boundary of the core.

 

번 달 글에서 기술될 연방예비은행은 구조체를 건물의 외피로 사용한 예인데, 여기서 기둥과 벽 시스템은 모두 전체적으로 단절되지 않은 사무실 바닥의 구조적인 기초를 형성한다. 인터퍼스트 플라자에서 기둥은 두 방향 강골조처럼 트러스로 작용하는데, 주요한 사무소 임대공간의 띠를 정의하기 위해서 외피에서 20피트 안쪽에 배치되었다. 사우쓰웨스트 은행처럼 다층 대각가새가 전단시스템으로 사용되는 많은 프로젝트에서, 대각가새들의 교차부는 건물의 코어를 규정한다. 혹은, 싱가폴 트레져리 건물의 경우에서는 코어 벽 그 자체가 주된 구조체이다. 따라서, 일곱 개의 프로젝트 각각에서, 모든 구조 요소들은 기능에 따른 공간의 합리적인 분할에 참여한다.

The Federal Reserve Bank, described later in this article, exemplifies the use of structure as envelope where both columns and wall system form the structural basis of a totally uninterrupted office floor. In the InterFirst Plaza of the Dallas Main Center the columns, working with the trusses as a two-way rigid frame, were placed 20 feet inside the envelope to define the primary band of office rental space. In a number of projects where multi-floor diagonal bracing is used as a shear system, such as in the Bank of the Southwest, their intersection defines the buildings' cores. Or, in the case of the Singapore Treasury Building, also described in this article, the core wall itself is the primary structure. Thus, in each of the seven projects, all structural elements participate in the rational division of space according to function.

 

론, 각기 구조체의 부피적인 형태는 그 건물의 최종 매스를 암시한다-마천루들은 빌보드 건축처럼 자기 자신들이 다루어지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덜 조직화된, 따라서 더욱 많은 해석의 가능성을 주는 관계가 구조체의 입면과 건물 파사드의 "모양" 사이에 존재하는데, 파사드는 구조 요소의 자유분방한 노출로부터 시작해서 완전히 추측불가능할 정도로 불명료할 정도 까지 다양하다.

Of course, the volumetric form of each structure strictly outlines the final massing for its building-skyscrapers do not lend themselves to treatment as billboard architecture. A less regimented, and therefore more interpretative, relationship exists between the structural elevation and "figuration" of the facade that ranges from the literal exposure of structural elements to total obscuration.

 

난 달에 보여드린 인터퍼스트 플라자의 경우, 명료하고, 반복적인 강골조 구조체의 모듈은 비록 외피에 의해 덮여있기는 하지만, 커튼월의 반사유리에 반영되어 비추어진다. 뉴욕에 있는 연방예비은행의 파사드는 심지어 구조에 더 진실되고 그 건물의 공학에서는 더 역동적이다. 이 프로젝트에서, 기둥과 내력벽 시스템은 끼움 요소를 가진 파사드 그 자체이다-"관현악의 제2 바이올린"에서 천공이 변화하는 것과 같이. 그러나 나중에 기술될 시티콥과 같은 건물의 파사드는 뛰어난 구조에 대해 거의 암시하는 것이 없다. 네 개의 기둥이 기초부에서 노출되어있고 트랜스퍼 보(트러스)가 맨 아래층 바닥층에 둘러쌓여져 있는 반면에, 서정적이고 유려한 8개층 삼각형 가새는 빙 둘러싼 표피 아래에 묻혀있다. 물론 우아한 구조를 포함하는 건물이 반드시 그것을 표현할 의무는 없다. 그러나, 미스테리와 같은 일종의 흥밋거리가 시티콥과 같은 다층 삼각형 모듈을 사용하는 르메슈리어의 네 개의 프로젝트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런 시스템들은 주된 가새 구조로 그 안에 이차적인 구조인 바닥판을 둘러쌈으로써 형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다. 그리고 누구든지 궁금해하는 것은 만약 구조체의 리듬이 표현된다면 어떤 스타일의 파사드가 나타날 것인가, 혹은 어떤 내부의 공간 형상이 제안될 것인가이다.

In the case of the InterFirst Plaza shown last month, the serene, repetitive module of the rigid frame structure, though covered, is echoed in the reflective glass curtain wall. The facade of the Federal Reserve Bank in New York is even more true to the structure and more dynamic in its engineering. In this project, the columns and structural wall system are the facade, with infill elements-such as the fenestration that varies in "second fiddle." But a building like Citicorp, which is discussed here, reveals very little about its eloquent structure. While the four columns are exposed at the base, and the transfer beam(truss) is articulated, the lyric eight-story triangular braces are buried beneath the wraparound skin. Of course, a building possessing a graceful structure is not obligated to express it. However, an intrigue persists with the four projects in LeMessurier's series that, like Citicorp, incorporate a multi-story, triangulated module. These systems possess a harmony of form overlapping of a secondary structure(the floors) within the primary structure of the bracing. And one wonders what style of facade might emerge if the rhythm of the sturcture were expressed, or what interior spatial configuration might be suggested.

 

메슈리어의 일곱 개의 초고층 건물들은 그가 스타일리스트임을 보여주지만, 그것들이 유행하는 경향을 나타낸다는 의미에서 그런 것은 아니다. 차라리, 그것들은 그의 개인적인 형태-창조자로서의 성향과 한 인간이 자연의 힘, 콘크리트와 강의 특성, 기능이 요구하는 형태, 그리고 경제성이란 의무사항 사이에서의 타협안을 향한 탐색에서 비롯된 독특한 詩情을 나타낸다. 이렇게도 기예있는 기술자와 같이 일하는 건축가라면 누구든지 진정한 설계 협력자를 얻게 된다는 것은 건축밥을 먹어 본 이라면 누구든지 상상할 수 있는 일이다.

The seven super-tall buildings by LeMessurier show him to be a stylist, but not in the sense that they demonstrate a fashionable flair. Rather, they speak of his personal approach as a form-giver, and of a unique poetry resulting from one man's search for a resolution between the forces of nature, the character of concrete and steel, the requisite form of a function, and the imperative of economy. One can imagine that an architect who works with this highly accomplished engineer has a true design collaborator.

 

Darl Rastorfer